강아지레보티록신1 강아지 갑상선기능저하증 증상, 체중 증가·탈모와 T4 검사 기준 강아지가 이전보다 쉽게 지치고 식사량이 늘지 않았는데도 체중이 증가하면서 털이 잘 자라지 않거나 피부염이 반복된다면 갑상선기능저하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살이 찌거나 꼬리 털이 빠지는 증상 하나만으로 갑상선질환을 확정할 수는 없습니다.갑상선기능저하증은 갑상선에서 만들어지는 호르몬이 부족해지면서 대사 속도와 피부·털, 근육 등 여러 신체 기능에 변화가 생기는 내분비질환입니다. 진단할 때는 증상과 기본 혈액검사뿐 아니라 총 T4, 유리 T4와 갑상선자극호르몬인 TSH를 함께 해석해야 합니다.총 T4 수치가 낮다는 결과만으로 갑상선기능저하증을 확정해서는 안 됩니다.다른 질환, 스트레스, 나이, 품종과 일부 약물도 T4를 낮출 수 있습니다. 현재 증상과 기본검사, 유리 T4와 TSH 결과를 함께 확인한.. 2026. 7. 17.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