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사료거부1 강아지가 밥을 안 먹을 때, 간식만 먹는 경우와 병원 가야 할 기준 평소 밥시간이 되면 먼저 달려오던 강아지가 사료 냄새만 맡고 돌아서면 보호자는 사료가 질린 것인지, 몸이 불편한 것인지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좋아하는 간식을 꺼냈을 때는 받아먹기 때문에 단순한 편식으로 생각하기도 합니다.하지만 간식을 먹는다는 사실만으로 건강 문제를 제외할 수는 없습니다. 메스꺼움이나 통증이 있어도 냄새가 강하고 기호성이 높은 음식은 소량 먹을 수 있으며, 입안이 아픈 강아지는 딱딱한 사료는 피하면서 부드러운 음식만 찾기도 합니다. 먼저 확인할 것은 ‘얼마나 배가 고픈가’보다 먹으려는 의지는 있는지, 씹고 삼키는 과정에 불편함은 없는지, 다른 증상이 함께 나타나는지입니다.즉시 병원에 연락해야 하는 경우밥을 거부하면서 반복적으로 토하거나, 배가 빠르게 부풀고 헛구역질하거나, 잇몸 색이 창백.. 2026. 7. 27. 이전 1 다음